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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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사 체험후기입니다.

기존의 나를 비우고 새로운 것들로

황**2017.04.09

 

 

기존의 나를 비우고 새로운 것들로 나를 채울 수 있었던, 나를 위한 소중했던 시간

 


 

불교라고하면 할머니, 어머니들만을 위한 종교라 생각했습니다. 

산 속에 있어서, 학교를 다니고 직장을 다니며 종교가 없는 저에게는 낯설고 거리감을 많이 느꼈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템플스테이를 접하게 되었고, '나를 돌아보는, 나를 위한...' 이러한 문구에 끌렸던 거 같아요.


요즘 일만하고 일에 지쳐있어서 어떤 게 나를 위한 즐거움인지, 

내가 진짜 행복이라 느낄 수 있는 게 무엇인가 찾고 싶었는데

이곳 동화사에서, 여러모로 도움주신 선생님들, 그리고 스님 덕분에 찾았습니다.

많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젊은 청춘 화이팅!! 천하장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