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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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사 체험후기입니다.

힐링이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김 수 *2017.05.15

힐링이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그동안 살어오면서 앞만 보고 정신 없이 살아왔는데

육체적으로도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조금의 여유도 없이 

살아오다보니 어느새 오십이라는 나이도 훌쩍 넘겨버렸습니다.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왔고 또 앞으로 무엇을 위해 살아야하는지 자신에게 

물어보고 생각하게 하는 의미있고 뜻깊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여유를 찾아 해외여행도 다니고 국내 유명산을 찾아다녔지만

한번도 사찰에서 고요한 시간에 자신을 돌아보고

사는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 또는 시간은 없었습니다.

잘 되새기면서 살겠습니다.

그리고 동화사에서 받은 좋은 기운과 좋은 인연을 잊지 않고 이웃과 가족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겠습니다. 조만간 다시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