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7-봄여행주간휴식-눈부신 5月-동화사템플스테이

작성일 2019-05-08 오후 2:21:59 | 작성자 동화사 | 조회수 114


- 눈부신 5月

BTN 불교방송을 통해 동화사 템플스테이를 알게됐다.

나는 66세 미망인이다. 남편을 떠나보낸지 6개월.

끈 떨어진 연같이 나날이 힘들어서 쓸쓸해서 펑펑 울기만.

속세를 떠나 부처님 품에 포근히 안기어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찾아온 템플스테이는 내게 눈부신 5月을 선사해주었다.

※ 저는 기독교인 입니다.

저희 교회 친구들에게도 적극 권하고 싶습니다.


- What a fantastic experience in my life!

결론을 미리 말하자면 너무나 좋았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마음 속 한가지 정도는 복잡할텐데 이 템플스테이를 통해서

세상을 보는 시각을 조금이나마 달리하게 된 점이 가장 큰 수확이었던 것 같다.


- 좋은 사람들과 좋은 추억이 된 템플스테이

공기 좋고 새소리가 지저귀는 환경 속에서

명상도 하고 마음을 정화하면서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도 마음껏 풀었다.

특히, 상전스님과 이현진 실무자님께서 편안하게 잘해주셔서 다음에도 꼭 방문할 예정이다.